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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 꿈’…경복대 유턴입학 조민제
문송소  2019-05-22 23:20:32, 조회 : 7,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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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name="news_image" class="news_cont_img_wrap" data-mid="201905212358550990" align="center" width="500" style="padding: 10px 0 10px 0;">   <tbody>    <tr>     <td class="news_cont_img" valign="top"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span></td>    </tr>    <tr>     <td class="news_cont_img_txt" "padding: 5px 0; color: #666; font-size: 11px;">김승배 경복대 지도교수와 상담하는 조민제씨(오른쪽). 사진제공=경복대</td>    </tr>   </tbody> </table> <br> <br>[남양주=파이낸셜뉴스 강근주 기자]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올해 경복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에 유턴 입학한 조민제씨.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올해 나이 52세 늦깍이 입학생이다. <br> <br>조씨는 요즘 사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투잡을 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모두가 선망하는 공기업에 입사해 1년 반을 근무했다. <br> <br>그러나 하는 업무가 적성과 맞지 않아 고민 끝에 사직을 결정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어느 재벌회장의 말이 귓가를 맴돌았다. 친한 선후배 3명이 의기투합해 건축자재를 중국에 수출하는 무역업을 시작했다. 2년 간 잘 되는가 싶더니 조선족 동포에게 사기를 당해 사업을 접었다. <br> <br>그는 좌절하고 않고 1999년 300만원을 밑천으로 PC방 사업을 시작했다. PC는 삼보컴퓨터 20대를 분할상환으로 대금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사용했다. 정수기 살 돈이 없어 매일 약수터에서 물을 떠다가 PC방 이용자가 마실 수 있게 했다. <br> <br>6개월 후 PC방 사업은 자리를 잡아갔다. 사업은 번창해 7군데로 사업장을 확장했다. 다만 PC방 사업은 24시간 운영으로 쉴 틈이 없고 평소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 <br> <br>그는 매각한 대금으로 평소 관심이 많던 황토보드 사업을 시작했다. 남양주 오남리에 공장을 임대해 사업 초기 특허도 내고 의욕이 넘쳤다. 잘 진행되던 사업은 2년 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불이나 공장이 전소됐다. <br> <br>조씨는 돈이 없어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되어 공사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3년 간 일하면서 건축에 눈을 뜨기 시작해 건축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다. 지인을 통해 일감을 얻어 조금씩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br> <br>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펜션건축, 공장철구조물, 컨테이너 사업에도 사업을 넓혀 나갔다. 가평에 여섯 군데 펜션을 지었다. 최근엔 관공서 입찰에 참여해 쏠쏠한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br> <br>“사업에 학문적 지식과 이론을 접목해 보고 싶어 유턴입학 했어요.” 그가 경복대에 유턴 입학한 동기는 현장에서 주먹구구식으로 배워 이론적 바탕이 부족해 학문적 지식을 배우기 위해서다. <br> <br>요즘 그가 관심 있게 보는 시장은 어린이집, 경로당, 도서관, 유치원 등 특화된 전문건설업 분야다. 그는 시간이 되면 학교 내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젊은 친구들과 틈새시장인 전문건설 분야에 아이디어를 내어 사업에 응용해 볼 생각이다. 청년사업가들이 도전해 볼만한 가능성 있는 영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br> <br>“컴퓨터가 익숙치 않아 컴퓨터 도면 그리는 게 어려워요.”요즘 공부는 재미있는데 일과 수업을 병행하다 보니 실습이나 과제에 집중할 시간이 부족하며, 가장 애로사항은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아 컴퓨터 도면을 그리는 게 어렵다고 말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아들이 있다. 끝으로 그는 경복대는 ‘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바탕’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br> <br>한편 올해 4년제 대학 졸업 후 경복대에 유턴 입학한 학생은 27명으로 매년 증가세이며, 전문대 졸업 후 입학생도 76명으로 제2의 직업을 찾으려는 성인학습자가 매년 늘고 있다. <br> <br> <span id="customByline">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span> <br> <br> <strong>▶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 [헉스]<br>▶ 클릭해, 뉴스 들어간다 [뉴스쿨] <br>▶ 세상에 이런일이 [fn파스]</strong> <br> <br>※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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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 © 뉴스1</em></span><br>(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가 2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국의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Wise Honest) 압류 조치를 즉각 해제하라고 촉구했다.    <br><br>김 대사는 이날 오전 10시15분(한국시간 밤 11시15분)에 유엔본부 브리핑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에 대한 미국의 압류 조치를 불법이라고 비난했다. <br><br>김 대사는 미국이 미국법을 근거로 와이즈 어니스트를 미국령 사모아로 견인해간 행위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이 즉각 와이즈 어니스트를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북한 대사가 유엔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br><br>미 정부는 지난 9일 북한산 석탄 수출 등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를 위반한 혐의로 인도네시아 당국에 억류돼 있던 와이즈 어니스트를 미 국내법에 따라 압류하는 조치를 취했다.<br><br>그러자 북한 측은 12일 외무성 대변인 명의 담화를 통해 미국의 이번 조치는 "새로운 조미(북미)관계 수립을 공약한 (작년 6월 제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6·12 공동성명'의 기본 정신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br><br>북한은 이어 17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앞으로 미국의 화물선 압류는 '주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항의 서한을 보냈다. 두자릭 대변인에 따르면 김 대사 명의로 작성된 이 서한은 북한 측 요청에 따라 안보리 이사국들에 배포·회람됐다.<br><br>두자릭 대변인은 "북한의 서한은 대북제재와 그 이행 과정에서 취해진 조치에 대한 것들"이라며 "우린 그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북한의) 제재 위반 가능성이나 (유엔) 회원국들의 안보리 결의 이행은 회원국들이 다뤄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br><br>acenes@news1.k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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