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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5월 21일 별자리 운세
승소빛  2019-05-21 07:39:58, 조회 : 9,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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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혼자 있고 싶은 날이다. 친구들과 말하기도 싫고 듣고 싶지도 않다. 괜히 나섰다간 말싸움하기 딱 좋은 날이다. 공부를 하거나 과제를 할 때도 여럿이 의견을 모으기 보다는 혼자 생각하고 처리하는 쪽이 훨씬 능률이 높다. 오늘 건강지수 별로다. 컨디션도 괜스레 찌부둥 한 것이 외출하기 보다는 집에서 낮잠이라도 자는 것이 좋겠다. 대신 저녁은 기분전환 겸 뽀대나는 식당에서 외식으로! 입에 좋은 음식보다 몸에 좋은 건강식을 챙겨먹자. <br><br>행운의 아이템 : 회전초밥<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하루종일 바쁘긴 한데 속빈강정, 실속 없는 날이다. 이리저리 움직이고 발로 뛰어도 눈에 보이는 실속 하나 없으니, 하루 스케줄 생각해놓고 시간에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오늘 하루가 홀라당 날아가 버릴 수 있다. 성과 없이 몸만 피곤하니 차분히 생각하고 최대한 동선을 줄이자. 기분전환 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 종일 산만하니 안전사고를 주의하자. 종이 한 장으로도 피를 볼 수 있는 날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분홍색포스트잇<br><br>[양자리 3.21 ~ 4.19]<br><br>움직임이 많은 날! 에너지도 충만하니 신나는 하루가 되겠다. 미팅,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 약속이 있다면 함께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택하라. 좋은 분위기가 예상된다. 잠깐잠깐 쉬는 것 잊지말 것! 움직임을 워낙~ 싫어하는 당신이라면 더 나태하고 쉽게 처지는 날이니, 간단한 외출계획이라도 쥐어짜서 만들자.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된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대형할인마트<br><br>[황소자리 4.20 ~ 5.20]<br><br>규칙적 생활과 자기조절이 필요한 날이다. 스케쥴 짱짱하게 짜놓고 하나하나 그어가며 오늘을 알차게 보내자. 남을 위한 일이라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자. 궁금하거나 알아야 할 일들은 직접 찾으려고 하는 것도 좋지만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오늘은 현금을 가지고 나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가지고 나갔다하면 돌려받지 못할 곳에 빌려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아예 쓸 돈 만 딱~! 챙겨가지고 가는게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컵라면<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돈이 있든 없든 친구를 만나라. 당신이 돈이 없으면 다른 친구가 쓰면 되고, 당신이 돈이 있으면 당신이 쓰면 되고 하지만 돈을 빌려주는 일은 안 하는 게 좋다. 후에 그 돈으로 인해 친구와 다툴 수 도 있기 때문이다. 도와줄 일이 생기면 할 수 있을 때까지 도와라. 지금까지 당신의 굳어진 나쁜 이미지를 이번 기회에 만회해 보자. 많은 사람들이 그런 당신의 모습을 보고 당신을 새로이 생각할 것이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아메리카노커피<br><br>[게자리 6.22 ~ 7.22]<br><br>지나친 절약정신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대로 다 받고 있는 당신! 쓸 땐 쓰자. 오늘은 콘서트에 가서 소리도 맘껏 지르고 사람들과 부딪치고 스트레스를 푸는 게 좋을 듯. 고3 을 시작으로 지나가버린 케케묵은 스트레스까지도 한 방에 날려버리자. 돈이야 쓸려고 모으는 거고. 썼으면 다시 모으면 그만이지.. 쓴 돈에 아쉬움이나 서운함은 갖지 말자! 후회도 금물이오~ 스트레스 받아서 병원 갈 돈 대신 써버렸다고 생각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노래방<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아껴야 잘 살겠지만 죽을 때 끌어안고 갈 것 아니라면 쓸 땐 또 쓰는 게 좋다. 백 원 아끼려다가 천원 쓰게 되는 날이니 애초에 처음부터 천원 쓰는 게 속은 편하겠다. 부모님한테 받은 용돈이나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이나 다 쓰지 말고 펀드에 투자하라. 혼자서 잘 모르겠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 재테크로 돈 좀 벌어보자고.. 머리 써서 돈벌기~!!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좋을 듯. 그곳에 답이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닭죽<br><br>[처녀자리 8.23 ~ 9.22]<br><br>버릴 것은 미련 없이 버리도록 하자. 오늘 당신 주위에 있는 필요 없는 잡동사니 싹싹 정리하는 날로 삼자. 정신만 산만해지고 마음만 답답하게 만들 수 있겠다. 싹 버리고 나눠주고 나면 마음이 한결 정돈된다. 오늘은 이성과 다툼수가 있다. 그/그녀가 별것 아닌 일에 토라지거나 화를 낼 수 있겠으니 거기에 덩달아 방방 화내지 말고 일단 들어주기만 하자. 내일, 그/그녀의 기분이 풀어지면 당신에게 사랑의 서비스로 고마움을 표시해 줄 것이다. 말 한마디로 상대를 상처줄 수 있겠으니 말조심! <br><br>행운의 아이템 : 검정스키니진<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엇! 소리 나도록 지나친 변화는 오히려 상대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 파격적인 변신보다 평소 당신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가볍게 분위기만 바꿔보는 방법을 택하자. 오늘 하루, 시작이 어렵지만 처음 몇 고비만 넘어가면 그 다음은 술술~ 풀리겠으니 초반이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면 아무 것도 얻을 것이 없다. 자신감을 가진 당신,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영화관<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오늘은 허허실실 작전이 통한다. 당신 고집대로 밀고 가다간 상대방과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당신의 생각을 주장하려면 허허~ 실실로 밀어붙이자. 그러나 당신의 방식대로 밀고 가는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에 도움을 받는 게 좋은 날이다. 당신 혼자 했을 때보다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연애운이 제법 좋은 날! 데이트에 필수요소인 재치 있는 농담이 오늘은 술술~ <br><br>행운의 아이템 : 볼링장<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이것도 해야 되고 , 저것도 해야 되고, 백날 생각만 하던 당신~! 일기장 가득 해야겠다는 일만 잔뜩 적어놓고 지나온 시간들을 봤을 때 어디? 뭐 실천한 거 있었나??? 오늘은 그 일들을 시작하자. 오늘 시작해서 오늘 결과를 볼 수 있는 일이라면 더 좋겠다. 무조건 속전속결! 그것만이 당신이 살 길이다.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지만 당신이 하는 것만큼 좋은 건 없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운동화<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오늘 러브러브 데이트가 예상된다. 짝있는 당신, 그리고 짝 없는 당신! 기대하시라~ 애정운이 길하니 적극적으로 나서면 그동안 안 되던 일도 술술 풀릴 것이다. 학업, 진행하던 일에 대해서는 악바리가 되어야 한다. 악착같이 추진하고 달려들어야 원하던 결과를 얻을 수 있겠으니 약간의 스트레스가 동반되더라도 꿋꿋하게 이겨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금전운은 별로 좋지 않은데다 약간의 지출 또한 예상된다. 무리하지 않도록!! <br><br>행운의 아이템 : 카페모카<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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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class_div_main image" style=";text-align:center;" width="500"><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body></table>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어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미·중 무역갈등이 심화함에 따라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보다 훨씬 심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정부가 대외 경제환경 변화에 맞춰 경기 하강에 적극 대응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지난달 미국 방문 당시 “미·중 무역갈등이 상당히 봉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한 자신의 발언과 배치된다. 오락가락하는 그의 발언을 두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그는 1분기 마이너스 경제성장 쇼크 때도 “하반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본다”며 장밋빛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경제수장의 말이 수시로 뒤바뀐다면 정책이 신뢰받을 수 없을 것이다.<br> <br> 더 우려스러운 대목은 경제가 총체적 난국에 처한 상황에서 경제사령탑이 제구실을 못 한다는 점이다. 지난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홍 부총리가 “국가채무비율은 40% 수준으로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채무비율 평균이 100% 이상인데 왜 우리만 40%를 고수하느냐”고 따져 묻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그제 최근의 고용통계를 대면서 “2018년과 비교해서 봤을 때는 획기적인 변화”라고 자화자찬했다. “총체적으로 본다면 우리 경제는 성공으로 가고 있다”는 문 대통령의 말과 같은 흐름이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경제부총리의 소신 발언은 기대난망이다.<br> <br> 홍 부총리가 그간 주요 정책에서 소외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시중에서 ‘홍남기 패싱’이란 말이 나도는 지경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증권거래세 인하는 청와대와 여당에 밀려 며칠 만에 정책이 뒤집어졌다. 홍 부총리는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부인하다 당·청이 밀어붙이자 미세먼지 대책을 핑계 삼아 슬쩍 입장을 바꾸기도 했다. 이런 사령탑을 누가 믿고 따르겠는가.<br> <br> 청와대는 2기 경제팀이 출범하자 “경제사령탑은 홍남기 부총리”라고 했다. 홍 부총리가 취임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청와대가 시시콜콜한 것까지 지시하는 ‘만기청람’식 국정운영은 심화되고 있다. 경기 침체가 심각한 수준이어서 경제정책 패러다임 전환 요구가 거세지만 청와대는 기존 정책기조를 밀어붙이고 있다. 그 결과 홍 부총리의 존재감은 희미해졌고 정책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목소리는 중구난방이다. 이러다가 경제정책이 산으로 가지 않을까 걱정이다.<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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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19-08-26
05: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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